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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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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타일이 녹아 들어가는 다음 앨범 이후와는 달리 이 앨범은 처음부터 끝까지 '치고 달리는(중간에 쉼표 한 두번)' 곡들로만 채워져 있다. 초기 LA Punk 의 진수를 맛보기에 부족함이 없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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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 New Wave, Powerpop, Glamrock, 80's Music, NWOBHM, & All Kind of Underground Music | ||||||
![]() 다양한 스타일이 녹아 들어가는 다음 앨범 이후와는 달리 이 앨범은 처음부터 끝까지 '치고 달리는(중간에 쉼표 한 두번)' 곡들로만 채워져 있다. 초기 LA Punk 의 진수를 맛보기에 부족함이 없는 앨범이다.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punk77.com/blog/trackback/671
![]() 설익은 듯한 데뷔앨범의 연주력을 넘어선 이 앨범은 최고의 곡들과, 최고의 연주로 끝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록 역사상 가장 훌륭한 앨범 중 하나이다.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punk77.com/blog/trackback/670
![]() 뉴욕 언더그라운드의 분위기를 풍기는 펍록 밴드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조합을 선택한 Philip Rambow는 단 한 장의 앨범을 발표하고 밴드를 해산한 후 다시 뉴욕으로 돌아온다. 뉴욕으로 돌아온 후 유명한 <Max's Kansas City 1976>(1976)에 "Night Out"으로 참여한 후 자신의 밴드를 만들어 1979년 데뷔앨범 <Shooting Gallery>를 발표한다. 글램록과 펑크, 뉴욕 언더그라운드의 풍의 이전 곡들과는 달리 데뷔앨범에는 팝록풍의 곡들이 실렸는데 대중들의 반응도 좋지 않았다.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punk77.com/blog/trackback/674![]() 덕후는 아닙니다. by Punk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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