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의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EP를 통해 서서히 헤비/파워메탈로 진화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이제 글램펑크의 색채를 거의 지워버렸다.

7인치 싱글로 먼저 발매된 "Thunder On The Tundra"가 영국의 마이너 차트에서 No.1에 오르며 여세는 유럽투어로 이어졌지만 소프트한 글램/팝메탈이 위세를 떨치기 시작하던 미국에서는 큰 관심을 얻지 못했다.
Thor의 앨범 중 가장 많은 판매고를 기록한 앨범이라고 한다.


Thunder On The Tundra

Knock'em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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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7 01:32 2012/01/27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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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
테크닉과 곡구성 모두 정점에 올라 있다고 평가받는 앨범이다.


Die By My 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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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4 13:08 2012/01/2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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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Noise에서 LP로 처음 발매되었고 91년에 CD로 발매되었다.
Noise를 인수한 Sanctuary에서 2003년에 CD로 재발매 되었다.

Spiral Dreams
 

Reborn Through Hate(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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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16:19 2012/01/1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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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사라진' 보컬리스트 Mike Howe와 함께 한 최대 역작.

Mike Howe는 1994년에 Metal Church가 해산한 후 음악계에서 은퇴해 미국 남부지방에서 가족들과 살면서 목수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Bad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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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uvola의 모터헤드로도 불리우는 핀란드의 파워풀 트리오 Peer Günt의 첫 번째 컴필레이션으로 밴드의 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초기 앨범들 3장의 하일라이트를 집대성 해 놓았으며, 80년대에 언더그라운드 헤비메탈 밴드들을 발굴하던 프랑스의 Black Dragon Records 산하 High Dragon Records를 통해 발매되었다.

90년대에 들어 예전만큼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드러머 Twist Twist는 핀란드의 또 다른 명물 Leningrad Cowboys로 자리를 옮기기도 했다.

Official Website: http://www.peergunt.com/


Backs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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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2 14:20 2012/01/0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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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dus의 Gary Holt와 Rick Hunolt가 만든 The H-Team이 프로듀싱한 시애틀의 Thrash Metal 밴드 Panic의 데뷔앨범이다.  

MTV의 Headbangers' Ball에 방영됐던 "Blackfeather Shake"와 "High Strung" 같은 곡들은 앨범 내에서도 돋보이는 트랙들로 The H-Team의 역량도 상당한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Blackfeather Shake"는 crow, pumas 같은 아프로-아메리칸에 대한 적대적인 표현들과 가사 전체적인 내용이 인종주의에 근거하고 있다는 팬들의 강한 의심을 받고 있다.

Panic은 1993년에 한 장의 앨범을 더 발표하고 해산했는데 활동 기간 내에 앨범 발매 말고 활발한 활동은 하지 못 한 것으로 보인다.  


Blackfeather Shake
 

High Str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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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0 06:43 2011/12/3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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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sessed의 첫번째 EP.
스래쉬/데스 외 다른 장르를 상상하기 힘든 커버아트웍과 이제 10대 후반인 멤버들의 미소년과 같은 모습이 비교된다. 프로듀서도 Larry LaLonde의 기타선생이었다고 하는 Joe Satriani이다.  

 
Conf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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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3 14:07 2011/11/2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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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트리오 The Rods의 두 번째 앨범으로 뉴욕판 NWOBHM의 풋풋함이 있었던 전작의 노선에 마초분위기 풍기는 강력한 파워메탈의 색깔이 입혀지면서 완성도가 더해졌다.
80년대 중반에 밴드활동을 중단했던 이들은 오리지널 멤버로 재결성해 2011년 신보「Vengeance」를 통해 빈티지 헤비메탈의 정수를 들려주었다.

 
Wild Do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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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6 15:18 2011/11/1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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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d Reign의 첫번째 정규 EP. 이 EP의 좋은 반응에 힙입어 다음 해에 데뷔LP를 발표한다.  

 
Godd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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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1 16:54 2011/11/1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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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Metal Messacre」첫번째 컴필레이션에 "Captive of Light". "Kick You Down"으로 공식적인 데뷔를 한 이래 3년만에 선보이는 데뷔앨범으로, 장고를 거듭한 그들의 출사표에 어울리는 기대감이 타이틀에도 잘 표현되어 있다.
Judas Priest의 영향력은 이 앨범에서 더(특히 보컬) 두드러지고 있다. 80년대 헤어메탈의 쇼맨십과 스래쉬메탈 카운터블로우의 틈바구니 속에서 단명하며 저평가 되었던 '정통' 헤비메탈 밴드의 설익었지만 패기만만함을 엿볼 수 있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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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At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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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9 09:24 2011/09/2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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