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로 데뷔하기 이전인 1979-83년 사이의 싱글과 미발표 음원, 라이브를 수록하고 있는 컴필레이션으로 전체적으로 펑크의 영향이 두드러지고 있다.(Living Eyes는 자신들이 만들고 싱글을 발매했던 레이블 이름이다.)

많은 개러지 리바이벌 밴드들에 의해 리메이크 되고 있는 고전 "I Ain't No Miracle Worker"는 60년대 중반 잠시 활동했다고 하는 개러지 밴드 The Brogues의 곡이다.


I Ain't No Miracle Wo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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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8 00:12 2012/02/0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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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팝계의 '기인' 중 한 명인 Dino Lee의 데뷔앨범이다.
엘비스 프레슬리와 라스베거스쇼 등을 모티브로 하고 있지만 Dino Lee는 이를 한 번 뒤집어 버렸다. Dino Lee & the White Trash Revue라는 밴드로 일시적인 컴백활동을 하기도 했다.


Stud P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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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2 16:38 2012/01/1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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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개러지 록 리바이벌 신의 가장 훌륭한 밴드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는 샌디에고 출신 The Tell-Tale Hearts의 유일한 앨범이다. 이들은 80년대 초/중반에 활동했으며 1986년에 해산하고 90년대 중반에 잠시 재결성 공연을 가지면서 컴필레이션 앨범도 발표했다고 한다.

참고
http://www.sandiegoreader.com/bands/tell-tale-hearts/ 


Crawling Back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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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0 11:07 2012/01/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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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펑크의 전설 Pretty Things/Pink Fairies의 드러머였던 Twink가 밀워키의 개러지 리바이벌 밴드 Plasticland와 함께 한 라이브 앨범으로 Twink는 보컬리스트로 참여했으며 "Alexander"에서는 직접 드럼을 연주하기도 했다.

Twink는 Palsticland의 멤버들과 Pink Fairies의 재결성 투어 중 만났다고 하며, 이 앨범에서 Pretty Things와 Pink Fairies의 고전들, Twink의 솔로앨범에 수록됐던 곡들을 함께 연주하고 있다.

Recorded Live At 'Lounge AX' Chicago, Il October 22, 1988


Alexander(Pretty Things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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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0 05:53 2011/12/30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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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즈의 사이코빌리 밴드 Demented Are Go의 6번째 스튜디오 앨범으로 90년대 중반 재결성 후 첫 번째 full-length 앨범이다. 오랫동안 새 앨범을 기다려 온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펑크, 싸이코빌리, 헤비사운드의 진수들이 수록되어 있다는 평이 일반적이다.
UK Subs의 보컬리스트 Charlie Harper가 Harp(?) 연주자로 참여했다.


Daddies Making Monsters


Reptile 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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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9 14:26 2011/12/0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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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i & The Rockats이라는 이름으로 두 장의 싱글을 발표한 이후 Levi Dexter가 밴드를 떠나면서 The Rockats는 Dibbs Preston(보컬, 기타)과 Smutty Smiff(업라이트 베이스)를 중심으로 재탄생했다. (초기의 라이브 라인업에는 전 New York Dolls의 드러머 Jerry Nolan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한다.)

첫번째 앨범이자 라이브 앨범「Live At The Ritz」와「Make That Move」는 재결성하기 이전에 이들이 남긴 두 장의 레코드로 오리지널 라인업의 스튜디오 앨범은 사실상 이 Mini LP가 전부인 셈이다. 싱글 "Make That Move"는 뮤직비디오가 MTV에 방영되면서 (잘생긴 D.Preston 덕분인지) 약간의 인기를 얻기도 했다.

Official MySpace
http://www.myspace.com/therock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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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Cat Wild

 
Make That M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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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8 22:51 2010/12/1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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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Punk 전성기에 발매된 가장 독창적인 앨범 중 하나로 이후의 아메리칸 언더그라운드/포스트 펑크에 많은 영향을 주기도 했다. Flesh Eaters의 프론트맨 Chris D. 가 프로듀스와 커버 아트웍을 담당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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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 Spirit"
 

"Preaching The Blues"

"Sex 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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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4 15:59 2010/10/1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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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의 개러지 펑크밴드 Tunnel Frenzies의 첫번째 미니앨범이다. Stooges풍의 프로토펑크와 개러지, 그런지나 얼터너티브 메탈의 영향으로 동향의 밴드들보다는 시애틀 출신 밴드들과 주로 활동했다고 한다. 2005년에는 인도로 휴가를 떠난 후 행방불명된 베이스 연주자 Jason Bellman를 제외하고 결성멤버들이 다시 모여 새로운 곡을 녹음하기도 했고 이후에도 계속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관련링크: http://www.nme.com/bandComments/tunnel-frenz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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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8 10:01 2010/05/0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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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Mutant 2010/05/29 18:49

    <object width="480" height="38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f8sFbeVa4A8&hl=en_GB&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f8sFbeVa4A8&hl=en_GB&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385"></embed></o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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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eidoscope라는 팬진을 운영하던 싱어송라이터 Dennis Dalcin이 기획한 4장의 컴필레이션 중 마지막으로 발매된 LP이다. 참가 밴드들은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당시 서독), 영국 등 서유럽과 디트로이트, 시카고. 뉴욕 등 미국 내에서도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는 밴드들인데 주로 로컬신의 밴드들이 참여하는 개러지/사이키델릭 컴필레이션의 관례에서 벗어난 이색적이고 흥미로운 앨범이다.

LP는 자주 레이블인 Direct Hit을 통해 발매가 되었다. 텍사스 로컬 펑크신에서는 잘 알려진, Kelly라는 여성이 운영했던 Direct Hit과는 동명의 레이블인데 동일 레이블인지 이름만 같은 레이블인지는 확인할 수가 없다. 전자의  Direct Hit은 플로리다의 세인트 피터스버그(상뜨 뻬쩨르부르그가 아니다!)를 근거지로 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이곳으로
http://www.myspace.com/amusicalguy


THE NICOTINE SPYRAL SURFERS - I Had A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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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00:29 2010/02/23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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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밴드들에게 바치는 80년대 밴드들의 컴필레이션으로 LA의 스튜디오, 새기노, 클리블랜드, 시카고, 달라스의 지하실과 차고에서 녹음되었다고 한다. 비틀즈에서 서프 넘버, One-Hit Wonder 곡들까지 60년대 중후반의 다양한 곡들을 담고 있으며, 커버 아트웍에 등장하는 인물/밴드의 곡들은 실리지 않았다.

참가 밴드중 The Smithereens가 유일하게 이름이 알려진 밴드이며, 대다수가 컴필레이션 앨범을 기획한 뉴저지의 인디레이블 Performance의 소속이다. (Performance는 Performance Record & Tape으로 구글맵에서 검색이 된다. 슬리브의 주소와 거의 비슷한 것으로 보아 명맥이 유지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추측된다.)

"AERRAGE - Secret Agent Man (Johnny Rivers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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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00:04 2010/02/2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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