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АМАРА ЦЕРЕТЕЛИ - Старинные Романсы и Песни(1984, Мелодия)

따마라 체레쩰리는 그루지아 뜨빌리시 출신으로 주된 활동기간은 1920~30년대였다고 한다. 러시아의 옛 러브송과 짚시음악을 발굴해 노래하며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후에는 소련 작곡가들의 작품과 그루지아 포크송들도 많이 불렀다고 한다. 2차 제국주의전쟁(대...

THOR - Only The Strong(1985, Roadrunner)

8년만의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EP를 통해 서서히 헤비/파워메탈로 진화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이제 글램펑크의 색채를 거의 지워버렸다.7인치 싱글로 먼저 발매된 "Thunder On The Tundra"가 영국의 마이너 차트에서 No.1에 오르며 여세는 유럽투어로 이어졌지만 소...

THOR - Keep The Dogs Away(1977, RCA)

'록 전사', '헤비메탈 보디빌더', 'Muscle Rock'의 대부 Thor의 데뷔LP이다.1977년 캐나다 RCA에서 처음 발매되었으며 미국에서는 다음 해인 1978년에 발매되었다.캐나다와 미국 양쪽에서 미스터 유니버스를 차지한 최초의 인물이라는 John Mikl은 70년대 초반부터...

THE RUBINOOS - Party Of Two(1983, Warner Bros)

The Rubinoos 전성기의 마지막 레코드가 되어 버린 Mini LP로 Todd Rundgren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그가 참여하면서 Utopia 시절의 멤버 두 명이 같이 들어왔는데 신디사이저와 드럼머신 등이 많이 사용되면서 사운드는 뉴웨이브에 가까워진 쪽으로 완성되었다. LA...

THE RUBINOOS - Back To The Drawing Board!(1979, Beserkley)

두 번째 앨범으로 비평가들은 대체로 데뷔앨범에 높은 점수를 주는 편인데 캐취한 매력은 이 앨범의 곡들이 더 나은 면이 있다.The Rubinoos에게 다시 유명세를 가져다 준 논란의 곡 "I Wanna Be Your Boyfriend"가 큰 히트를 기록하면서 여세를 몰아 엘비스 코스텔...

MISSING PERSONS - The Best Of Missing Persons(1993, Capitol)

연주력을 겸비한 80년대 뉴웨이브신의 가장 유니크한 밴드 중 하나인 Missing Persons의 첫 번째 베스트 앨범으로 1986년에 밴드가 해산하고 다음 해인 1987년에 CD로 처음 발매되었다. Warren Cuccurullo가 Duran Duran으로 이동하는 것을 시작으로 멤버들은 솔로활...

V/A - Stairway To Heaven / Highway To Hell(1989, Mercury)

Moscow Music Peace Festival에 참여했던 라인업이 스튜디오에서 록의 고전들을 커버했다.마약, 알콜에 관련되어 사망한 아티스트들을 추모하며 한편으로 경각심을 일깨운다는 취지를 내세웠지만, 이 이벤트에 참여한 라인업의 다수가 공공연하게 알콜/마약/섹스 논...

MICHAEL MONROE - Nights Are So Long(1987, Polygram/1997, Mercury)

1987년에 LP로 발매된 Michael Monroe의 첫 번째 솔로앨범이다. 1997년에 일본에서 처음 CD화 되었으며 2004년에 핀란드에서 CD로 한 번 더 재발매 되었다. 커버곡이 좀 많은 편인데 꼭지로 수록된 "She's No Angel"은 그가 광팬임을 밝혔던 글램록/프로토펑크 밴드...

THE BARBARIANS - S/T(2000, Sundazed)

1965년에 발매된 유일한 셀프타이틀 LP에 3곡이 보너스로 추가되면서 리마스터링 되었다.Are You A Boy Or Are You A Girl Hey Little Bird

CORONER - No More Color(1989, Noise/1991, Seoul)

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테크닉과 곡구성 모두 정점에 올라 있다고 평가받는 앨범이다. Die By My Hand

MERCYFUL FATE - Don't Break The Oath(1984, Roadrunner/1992, Jigu)

Mercyful Fate를 스타로 만든 두 번째 앨범으로 헤비메탈사의 손꼽히는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밴드는 일시적인 활동중지 이후 NWOBHM 재발견의 물결과 함께 복귀했다. A Dangerous Meeting

HOLOCAUST - Covenant(1997, Neat Metal)

스테판 R. 도날드슨의 환상소설 "토마스 코베넌트 연대기(Chronicles Of Thomas Covenant)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하는 컨셉앨범으로 전체 러닝타임이 1시간이 넘는 대곡위주로 구성되었으며 특유의 짓누르는 분위기로 돌아왔다는 평이다. Alexander

BRONZ - Taken By Storm(1984, Bronze)

바쓰에서 결성된 NWOBHM 밴드 Bronz의 데뷔앨범으로 재결성 전 발매된 유일한 앨범이다. 밴드가 해산하면서 발매되지 못했던 두 번째 앨범「Carried By The Storm」은 2010년에 뒤늦게 발매되었으며, 2000년 일시적 재결성 이후 이 앨범에 참여했던 보컬리스트 Max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