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을 뜨겁게 달군 Bruce Springsteen과 E Street Band의 Working on a Dream Tour는 마지막 공연에서 「Greetings From Asbury Park N.J.」의 전곡을 연주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한다. The Boss의 음악적 뿌리이자 다시 돌아가야 할 고향과도 같은 데뷔앨범에 대한 그의 각별한 애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있는 듯 하다. 

Youtube를 검색하다 1972년에 Max's Kansas City에서 연주한 영상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뉴욕 펑크의 메카에서 다시 만나게 된 젊은 The Boss의 모습은 과거가 아닌 현재와 아주 가깝게 닿아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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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ing up (Max's Kansas City, NY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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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6 02:25 2009/12/26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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