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맨체스터에서 Pete Shelly(vocals/guitar), Howard Devoto(vocals), Steve Diggle(bass), John Maher(drums)의 네 명으로 결성되었다.
Sex Pistols의 유명한 Anarchy Tour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밴드는 그 해 데뷔 Ep인 《Sprial Scratch》를 발표한다. 밴드의 불안정한 미래로 인해 Howard Devoto는 금방 그룹을 떠나 다음해 뉴웨이브밴드 Magazine을 결성한다.
Shelly가 보컬을 맡게 되고 Garth Smith(bass)가 새로 들어오며(후에 Steve Garvey로 교체됨) 이후 3년동안 밴드는 여러곡의 팝/펑크 싱글을 히트시킨다. Shelly와 Devoto의 공동작품인 "Orgasm Addict", Shelly의 작품인 "What Do I Get ?", "Love You More", 그리고 팝/펑크의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는 "Ever Fallen In Love?", Diggle과의 공동작품인 "Promises", "Everybody's Happy Nowdays", Diggle의 작품인 "Harmony In My Head "등 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대중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다.
약 5년의 세월동안 3장의 앨범을 발표한 밴드는 펑크붐이 시들해지며 해산을 한다. 이후 Shelly는 솔로로 독립하고 Diggle은 자신의 밴드 Flag Of Convenience를 만들지만 Buzzcocks의 사운드를 재현해 내지는 못했다.
Buzzcocks는 Ramones나 Velvet Underground 못지 않게 80년대 영국의 indie-pop scene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밴드는 1990년 재결합해 전 The Smiths의 드러머였던 Mike Joyce를 맞아들여 새 앨범을 제작하기도 했다.
윤규택 (2004-09-07 23:08:13)
평가는 무슨 그냥 와방이지!!
위어도 (2004-09-12 17:12:37)
오방이지
Dorchick (2005-07-28 01:41:22)
저는 Singles going Steady이 컴필레이션 있는데 왠지 collegiate music스러운 느낌이...트렌디한 빈티지 옷가게 이런데서 흘러나올 것 같은 노래들이라고 생각했음. 특히 shelly가 부르는 노래들. 뭐 멜로디도 좋고 대단한 밴드라니까....개인적으로 열광하는 밴드는 아님.
이규환 (2006-01-19 11:10:46)
Howard Devoto 시절의 에너제틱한 맛이 없긴 하죠. 말씀하신 대로 shelly는 컬리지록 성향이..
Sex Pistols의 유명한 Anarchy Tour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밴드는 그 해 데뷔 Ep인 《Sprial Scratch》를 발표한다. 밴드의 불안정한 미래로 인해 Howard Devoto는 금방 그룹을 떠나 다음해 뉴웨이브밴드 Magazine을 결성한다.
Shelly가 보컬을 맡게 되고 Garth Smith(bass)가 새로 들어오며(후에 Steve Garvey로 교체됨) 이후 3년동안 밴드는 여러곡의 팝/펑크 싱글을 히트시킨다. Shelly와 Devoto의 공동작품인 "Orgasm Addict", Shelly의 작품인 "What Do I Get ?", "Love You More", 그리고 팝/펑크의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는 "Ever Fallen In Love?", Diggle과의 공동작품인 "Promises", "Everybody's Happy Nowdays", Diggle의 작품인 "Harmony In My Head "등 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대중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다.
약 5년의 세월동안 3장의 앨범을 발표한 밴드는 펑크붐이 시들해지며 해산을 한다. 이후 Shelly는 솔로로 독립하고 Diggle은 자신의 밴드 Flag Of Convenience를 만들지만 Buzzcocks의 사운드를 재현해 내지는 못했다.
Buzzcocks는 Ramones나 Velvet Underground 못지 않게 80년대 영국의 indie-pop scene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밴드는 1990년 재결합해 전 The Smiths의 드러머였던 Mike Joyce를 맞아들여 새 앨범을 제작하기도 했다.
윤규택 (2004-09-07 23:08:13)
평가는 무슨 그냥 와방이지!!
위어도 (2004-09-12 17:12:37)
오방이지
Dorchick (2005-07-28 01:41:22)
저는 Singles going Steady이 컴필레이션 있는데 왠지 collegiate music스러운 느낌이...트렌디한 빈티지 옷가게 이런데서 흘러나올 것 같은 노래들이라고 생각했음. 특히 shelly가 부르는 노래들. 뭐 멜로디도 좋고 대단한 밴드라니까....개인적으로 열광하는 밴드는 아님.
이규환 (2006-01-19 11:10:46)
Howard Devoto 시절의 에너제틱한 맛이 없긴 하죠. 말씀하신 대로 shelly는 컬리지록 성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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