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트적인 매력이 가득한
Flesh Eaters의 데뷔LP <No Question Asked>(1980) 수록곡으로 LP를 싸고 있는 속지에는 블랙 유머가 가득한 가사들이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다양한 스타일이 녹아 들어가는 다음 앨범 이후와는 달리 이 앨범은 처음부터 끝까지 '치고 달리는(중간에 쉼표 한 두번)' 곡들로만 채워져 있다. 초기 LA Punk 의 진수를 맛보기에 부족함이 없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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