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Cochran이나 Gene Vincent 같은 전통적인 로커빌리에 음악적 뿌리를 내리고 있는 만큼이나 그들의 사운드는 8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뉴웨이브와 포스트펑크에 직접적으로 닿아 있다. - 그들에게는 실례가 되겠지만 Billy Idol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메이저 음반사들의 지속적인 주목을 받으며, 클래시의 매니저였던 버니로즈의 미국시장 진출약속까지 받아냈지만 레코드 계약 직전마다 계획이 무산되며 활동기간에 단 3장의 싱글을 남기는데 그친 비운의 밴드이기도 하다.
http://www.myspace.com/twentyflightrockers


"Black Leather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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