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éléphone의 두번째 앨범으로, 나체로 성기를 가리고 있는 밴드 멤버들의 사진이 수록된 이너슬리브는 후에 여러 형태로 변형되면서 패러디되어 왔다. 사진은 뮤지션들의 앨범커버들을 통해 잘 알려진 Jean-Baptiste Mondino의 작품이다.
"J'sais pas quoi Faire"
"Crache Ton Ve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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