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olition Boys
'Girlschool'에 해당되는 글 4건
- 2011/12/30 Punk77 GIRLSCHOOL - Live And More(1981, Bronze/Victor Musical Industries)
- 2010/01/29 Punk77 GIRLSCHOOL - Demolition(1980, Bronze)
- 2010/01/26 Punk77 GIRLSCHOOL - Screaming Blue Murder(1982, Bronze) (4)
- 2007/05/10 Punk77 KILLJOYS
GIRLSCHOOL - Live And More(1981, Bronze/Victor Musical Industries)
Hard & Heavy/NWOBHM | 2011/12/30 06:03 |
첫 번째 일본투어와 동시에 발매된 EP라고 한다. 신곡이나 미발표곡은 없고 라이브와 스튜디오 트랙들이 수록되어 있다.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2090
Girlschool의 첫번째 앨범으로 차트의 높은 순위에 랭크되며 여러 곡의 싱글히트곡들이 쏟아져 나왔다.
Jeff Beck으로부터 '여성이 연주했을 리 없다'라는 극찬(?)을 받았다고 하는 Kelly Johnson의 공격적인 리프가 담긴 "Race With The Devil"은 브리티시 하드록 밴드 The Gun의 커버이다.
80년대를 풍미했던 멀릿스타일의 가장 스타일쉬했던 아이콘으로, 공격적인 리프와 불꽃같이 터져 나오는 연주로 팬들과 뮤지션들 모두로부터 찬사를 받았던 Kelly Johnson은 2007년에 척추암으로 다소 이른 49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자세한 정보와 출처
: http://www.rollingstone.com/rockdaily/index.php/2007/07/16/farewell-to-girlschools-kelly-johnson-1958-2007/
Official Website
: http://www.girlschool.co.uk



Jeff Beck으로부터 '여성이 연주했을 리 없다'라는 극찬(?)을 받았다고 하는 Kelly Johnson의 공격적인 리프가 담긴 "Race With The Devil"은 브리티시 하드록 밴드 The Gun의 커버이다.
80년대를 풍미했던 멀릿스타일의 가장 스타일쉬했던 아이콘으로, 공격적인 리프와 불꽃같이 터져 나오는 연주로 팬들과 뮤지션들 모두로부터 찬사를 받았던 Kelly Johnson은 2007년에 척추암으로 다소 이른 49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자세한 정보와 출처
: http://www.rollingstone.com/rockdaily/index.php/2007/07/16/farewell-to-girlschools-kelly-johnson-1958-2007/
Official Website
: http://www.girlschool.co.uk




"Race With The Devil"
"Nothing To Lose"
"20th Century Boy(1983)"
"Nothing To Lose"
"20th Century Boy(1983)"
"Hard & Heavy / NWOBHM" 분류의 다른 글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1284
Post Comments
Punk와 NWOBHM의 양쪽 모두에게 지지를 받았던 Girlschool의 3번째 앨범으로 처음 두 장의 앨범들에 비해 폼이 떨어지기 시작했다는 평이 있기도 하지만 여전히 헤비하고 공격적이다.
새로운 베이스 연주자 Gil Watson은 Kevin Rowland의 펑크밴드 시절 The Killjoys에서 활동한 바 있다.



새로운 베이스 연주자 Gil Watson은 Kevin Rowland의 펑크밴드 시절 The Killjoys에서 활동한 바 있다.




"Tush( ZZ Top Cover)"
"Screaming Blue Murder"
"Screaming Blue Murder"
"Hard & Heavy / NWOBHM" 분류의 다른 글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1276
Post Comments
The Killjoys는 Dexys Midnight Runners' 의 보컬리스트이자 중심인물이었던 Kevin Rowland가 70년대 중반 이끌었던 펑크밴드이다.
버밍햄 출신의 밴드인 Lucy And The Lovers를 이끌던 케빈은 Gill Weston (bass), Mark Phillips (guitar), Heather Tonge (vocals) , Joe 45/Trevor (drums) 등의 멤버들과 함께 펑크열풍에 빠져들게 되고 77년 7월, Raw Records에서 첫싱글 'Johnny Won't Go To Heaven'을 발표한다.
이후 이들의 정규앨범은 단 한장도 발표되지 않았고, 그해 11월 Rowland 는 전 Killjoys의 멤버이자 후에 The Bureau에 가담하게 되는 Al Archer와 함께 Dexys Midnight Runners를 결성한다.
'Johnny Won't Go To Heaven' 은 여러가지 형태의 데모버전으로 Raw Records에서 발매되는 컴필레이션 앨범에 수록되곤 했는데 90년대 초에 Damaged Goods Records에서 발매된 'Naive'에서는 인터뷰와 여러가지 데모버전이 함께 수록됐다.
이 앨범에서는 특유의 버밍햄 악센트로 인터뷰하는 Rowland와 조악한 음질의 초기 밴드의 곡을 들을 수 있다. Gill Weston은 이후 Girlschool의 베이스 연주자로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 나갔다.
버밍햄 출신의 밴드인 Lucy And The Lovers를 이끌던 케빈은 Gill Weston (bass), Mark Phillips (guitar), Heather Tonge (vocals) , Joe 45/Trevor (drums) 등의 멤버들과 함께 펑크열풍에 빠져들게 되고 77년 7월, Raw Records에서 첫싱글 'Johnny Won't Go To Heaven'을 발표한다.
이후 이들의 정규앨범은 단 한장도 발표되지 않았고, 그해 11월 Rowland 는 전 Killjoys의 멤버이자 후에 The Bureau에 가담하게 되는 Al Archer와 함께 Dexys Midnight Runners를 결성한다.
'Johnny Won't Go To Heaven' 은 여러가지 형태의 데모버전으로 Raw Records에서 발매되는 컴필레이션 앨범에 수록되곤 했는데 90년대 초에 Damaged Goods Records에서 발매된 'Naive'에서는 인터뷰와 여러가지 데모버전이 함께 수록됐다.
이 앨범에서는 특유의 버밍햄 악센트로 인터뷰하는 Rowland와 조악한 음질의 초기 밴드의 곡을 들을 수 있다. Gill Weston은 이후 Girlschool의 베이스 연주자로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 나갔다.
"Band Information / G·H·I·J·K·L·M" 분류의 다른 글
| GERMS (2) |
| GANG OF FOUR (0) |
| MADNESS (3) |
| GUANA BATZ (0) |
| GRAHAM PARKER (0) |
TAG 1977,
Dexy's Midnight Runners,
Girlschool,
Johnny Won't Go To Heaven,
Kevin Rowland,
Raw Records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343










Pos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