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bia Materworks 시리즈로 발매된 초반 LP로 발매년도는 1955년이다.
6페이지에 달하는 부클렛, 사진과 함께 Kurt Weill과 Bertolt Brecht의 가장 좋았던 시기를 Lotte Lenya의 음성으로 총망라하는 완벽한 선곡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으로 이주하기 전 독일 활동시의 대표곡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팝의 시대가 본격화 되는 60년대 이후의 명반들과 비교될만한 50년대 보컬음악의 기념비적인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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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räuber Jenny" (Pirate Jenny)" ]

"Alabama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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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솔 2010/10/28 13:33

    이건 그야 말로 작살 명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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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그대로 로테 레냐가 부른 쿠르트 바일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는 LP로 최초 발매년도는 1955년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네덜란드 CBS에서 발매된 재판은 정확한 발매년도가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대략 70년대 중후반 경인 것으로 보인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Lotte Lenya는 2차대전중 나찌의 탄압을 피해 프랑스와 미국으로 이동하면서 가수와 배우로서 왕성하게 활동했으며 Kurt Weill과는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면서도 여러 작품들을 같이 했다.
 
자본주의 사회의 예견되는 몰락을 위트와 함께 그리고 있는 브레히트의 오페라 「마하고니시의 번영과 몰락」에서 공연된 "Alabama Song(Whiskey Bar)"은 짐 모리슨의 염세적인 목소리로 많이 알려져 있으나 음반으로 녹음된 것은 Lotte Lenya의 LP가 최초이며 이미 정평이 나 있듯이 Weill-Brecht의 곡을 해석하는 데에 이만한 가수를 다시 찾기는 매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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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bama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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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히트의 희곡 「소시민의 칠거지악」.
쿠르트 바일이 음악을 담당했고 로테 레냐가 노래를 불렀다. 독일 CBS 발매. 발매년도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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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솔 2010/10/28 13:36

    기젤라 메이 버젼은 있는데 이건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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