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페이지에 달하는 부클렛, 사진과 함께 Kurt Weill과 Bertolt Brecht의 가장 좋았던 시기를 Lotte Lenya의 음성으로 총망라하는 완벽한 선곡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으로 이주하기 전 독일 활동시의 대표곡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팝의 시대가 본격화 되는 60년대 이후의 명반들과 비교될만한 50년대 보컬음악의 기념비적인 음반이다.










"Seeräuber Jenny" (Pirate Jenny)" ]
"Alabama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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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bama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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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야 말로 작살 명반입니다.
작살 X 100입니다. 설명이 필요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