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의 언더그라운드 파워팝신에서 70년대말부터 많은 밴드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데에는 The Nerves나 The Beat 같은 밴드들의 영향이 컸다. The Knack 같은 경우는 메이저에서 커다란 히트를 기록하기도 했는데 어찌 보면 Doug Fieger와도 비슷해 보이는 외모의 Paul Collins와 스트레이트한 로큰롤 성향의 The Beat의 사운드는 The Knack과도 많이 비교가 되곤 했다.
Paul Collins는 데뷔앨범 「The Beat」(1979) 이후 Paul Collins' Beat 이라는 이름으로 한장의 앨범을 더 내고 밴드를 해산했다. 그리고 The Beat의 이름으로 밴드를 재결성한 후 한장의 EP를 더 발표하지만 팬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밴드도 다시 해산하게 된다.
Paul Collins는 90년대 이후 Paul Collins' Beat의 이름으로 밴드를 재결성해 투어 위주의 활동을 하면 아직까지 음악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오피셜사이트를 방문하면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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