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6-77년 사이의 곡들이 대부분 담겨 있는 라이브 2LP로 1977년 런던 레인보우 극장에서의 라이브 음원들을 수록하고 있다. Tommy Ramone은 이 공식 앨범까지 이름을 올리고 80년대 이후 프로듀서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 갔다.
라이브의 생생한 느낌이 살아 숨쉬는 명 라이브 음반이라는 평가와는 달리 이 앨범은 사후 스튜디오에서 오버더빙 작업이 추가되었다는 증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아래는 2008년 Marky Ramone과의 인터뷰 중 한 대목이다.
출처: http://www.markprindle.com/markyramone-i.htm
지금 진행하고 있는 투어에서 어떤 속도로 곡들을 연주하고 있는가?
앨범보다 조금만 더 빠르게 연주할 것이다.「Loco Live」같지 않게 - 그것은 너무 빨랐다. 너무 빨랐다. 하지만 알아? 그것은 「It's Alive」보다 많이 팔렸다.「It's Alive」가 훨씬 낫다. 젊은 팬들에게서 받은 많은 비판들은 그들이 에너지 때문에 그 앨범을 좋아한다는 것이었다. 그루브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앨범을「It's Alive」만큼 좋아하지 않았다. Ramones는 계획된 일정한 그루브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우리가「Loco Live」에서 연주하던 때(90-91년으로 생각된다)에는 연주하기가 너무 쉬워서 그렇게 빨리 연주했었던 것이다! 그런 것이었다, 알겠는가? 우리는 우주 저편에 있는 것 같았다.
그렇다. 내게는 단지「Loco Live」의 믹싱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나 역시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되돌아가 그것을 리믹스 하기 전에 당신이 들어봤었어야 했는데.
오 와우, 정말?
그래, 그것은 너무 끔찍했다. 너무 압축이 되어서, 기타소리도 충분하지 않았고, 하이-햇 소리도 없는 데다가, 그것을 프로듀스한 녀석은 Ramones의 라이브를 본 적도 없었다! 다행히도, 나는 되돌아가 그것들 중 일부를 살려냈다.「It's Alive」는 스튜디오에서 다시 작업된 것이다. 드럼 트랙은 유지하고 조이와 디디, 조니가 스튜디오에서 덮어 씌운 것이었다.
진짜?
그렇다.
그랬는지 몰랐다.
음, 이제 알게 되었다!
오 이런!
알고 있다. 이봐, 말하는게 싫었지만 그냥 정직해지기로 했다.
궁금했었다. 나는 그 투어의 영상들을 보았다. Dee Dee가 미친듯이 점핑을 할 때 어떻게 정확한 베이스 음들을 칠 수 있었는지 궁금했었다.
안다. 알고 있다.












1976년에 데뷔앨범을 발표한 이후 정확히 20년만에 발표된 14번째 앨범이자 밴드의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이다. 자조섞인 Tom Waits의 커버 "I Don't Wanna Grow Up"이 인기를 얻었으며, CJ Ramone이 Dee Dee의 솔로앨범 수록곡이었던 "Makin' Monsters For My Friends"에서 직접 노래를 불렀다.










오 그 이야긴 저도 들은적이 있어요
예전에 이 판을 마이도스에서 보고 살까말까하다가 엄한것만 사고 이앨범을 안산게
급 후회가 밀려오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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