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k와 NWOBHM의 양쪽 모두에게 지지를 받았던 Girlschool의 3번째 앨범으로 처음 두 장의 앨범들에 비해 폼이 떨어지기 시작했다는 평이 있기도 하지만 여전히 헤비하고 공격적이다.
새로운 베이스 연주자 Gil Watson은 Kevin Rowland의 펑크밴드 시절 The Killjoys에서 활동한 바 있다.
"Tush( ZZ Top Cover)"
"Screaming Blue Mu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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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cified Barbara의 이모 버전 같기도 하구만요 ㅎㅎㅎ
이모들이 껌은 좀 더 씹으셨는 듯..^^;
원래 동네 깡패도 요즘보다는 옛날 형들이 더 무서웠지 않습니까 허허
무섭다기 보다는 더럽다고 할 수 있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