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am'에 해당되는 글 4

  1. 2011/09/16 Punk77 THE JAM - Greatest Hits(1991, Polydor)
  2. 2009/07/12 Punk77 BRUCE FOXTON - Freak(1983, Arista)
  3. 2007/05/04 Punk77 MERTON PARKAS
  4. 2007/05/04 Punk77 STYLE COUNCIL
1991년에 발매된 앨범으로 싱글히트곡들을 거의 포함하고 있는 최상의 선곡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1983년에 발매된「Compact Snap!」과 유사한 선곡이지만 모든 곡들을 스튜디오 앨범에서만 가져와 좀 더 군더더기 없는 느낌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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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amStiff Little Fingers의 베이스 연주자로 활동했던 Bruce Foxton의 유일한 앨범 「Touch Sensitive」(1983)에서 싱글커트되어 히트한 "Freak"는 The Jam 이후 전통적인 브리티쉬록/팝으로 The Jam의 유산을 이어 가고 있는 Paul Weller와는 다른 뉴웨이브로의 접근을 들려주고 있다. (그는 The Jam 활동 시절 뉴웨이브 밴드 The Vapors의 매니저로 일하기도 했다.)

1991년 Stiff Little Fingers에 합류하면서 2000년대 후반까지 오랜 시간동안 밴드와 함께 여러 장의 앨범을 발표한 Bruce Foxton은 2007년에 The Jam의 드러머였던 Richard Buckler의 밴드 The Gift와 함께 From The Jam이라는 이름으로 잠시 투어활동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위키피디아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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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2 09:42 2009/07/1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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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영국출신의 모드 리바이벌 밴드중 차트에서 여러 곡의 성공을 거둔 밴드중의 하나인 Merton Parkas는 1975년 Sneakers라는 이름으로 Motown풍의 R&B를 연주하면서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키보드 연주자인 Mick과 보컬리스트 Danny Talbot을 중심으로 Neil Warrel(bass), Simon Smith(drums)의 멤버들을 모은 후, 밴드가 처음 음악활동을 시작했던 남부런던의 Merton지방과 모드족의 가장 흔한 옷차림인 Parkas를 결합한 새로운 밴드명인 Merton Parkas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런던의 Canning Town에 있는 Bridgehouse에서 인상적인 라이브를 선보인 밴드는 이 라이브를 녹음한 유명한 모드 컴필레이션인《Mods Mayday '79》에는 참여하지 못하는데 이유는 Beggars Banquet과의 레코드 계약 협상때문이었다. (Beggars Banquet의 첫번째 밴드인 The Lurkers가 Merton Parkas를 추천했다고 한다.)

Merton Parkas는 레코드를 발표한 첫번째 네오모드 밴드로 기록되었는데 첫번째 싱글 "You Need Wheels"는 1978년 8월 차트에서 큰 히트를 기록한다. 그러나 다소 평이한 가사는 조롱의 대상이 되었고, 재능에 비해 정당한 대접을 받지는 못했다.
"Plastic Smile"이나 Mattumbi의 Dennis Bovell이 프로듀스한 "Give It To Me Now", "Put Me In The Picture"같은 싱글들은 데뷰시절의 히트를 이어나가지 못하고, 키보드 연주자 Mick은 The Jam의《Settin' Sons》나 The Chords의 앨범에서 이름을 감추고 키보드 연주자로 참여한다.
밴드는 그를 해고하고 Talbot는 계속해서 Dexy's Midnight Runners나 Bureau, Style Council, Smiths 같은 밴드를 거쳐 결국 사이키델릭 리바이벌 밴드인 Mood Six에 정식멤버로 참여한다. The Times에도 잠시 참여했던 Talbot는 Mood Six를 재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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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COUNCIL

Band Information/N·O·P·Q·R·S | 2007/05/04 18:00 | Punk77
1983년 The Jam의 기타리스트이자 보컬리스트였던 Paul Weller는 밴드의 해산을 선언하고 Merton Parkas와 Bureau에서 키보드 연주자로 활동했던 Mick Talbot, 그리고 나중에 결혼하는 D.C.Lee(vocals)와 함께 Style Council을 결성한다.

이때부터 Weller는 자신이 좋아하는 소울음악과 사회문제를 담은 가사를 결합시킨 사운드를 추구하기 시작한다. 그가 모델로 삼은 사람은 1987년《The Cost Of Living》 앨범에 등장하는 Curtis Mayfield였다.
The Jam의 인기에 힘입어 1983년에 발표했던 4장의 싱글과 Ep《Paris》는 영국 내에서 모두 히트를 기록한다. Everything But The Girl의 Tracey Thorn은 첫번째 앨범에 게스트 싱어로 참여하기도 했다.
밴드의 음악적 특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곡 "My Ever Changing Moods"는 1984년 유일하게 영국에서 차트 10위에 진입하고 미국에서도 유일한 히트를 기록한다.

Paul Weller는 Council Collective라는 이름으로 Jimmy Ruffin과 "Soul Deep"을 녹음하면서 소외된 자들과 노동자들을 지지하는 정치적인 행보를 걷기 시작한다. 실직한 탄광 노동자들의 가족을 도와주는 재단을 설립하며 노동당을 지지하는 아티스트들의 연합인 Red Wadge의 창단멤버가 되기도 하며, 1985년에는 Live Aid에 참가하고, 1986년에는 팝 음악 산업을 꼬집은 단편영화 jerUSAem을 제작하기도 한다.

영국내에서는 계속 히트를 거듭해 "Walls Come Tumbling Down"(1985), "Have You Ever Had It Blue"(1986년 영화 Absolute Begginers의 삽입곡), "Wanted"(1987)등이 차트에 등장한다.
고전적인 소울음악에 팝음악의 영향을 기계적인 사운드로 결합한《Confessions Of A Pop Group》앨범이 상업적인 실패를 기록하고 1990년이 되자 밴드는 해산한다. 그러나 다음해 Paul Weller는 자신의 밴드 Paul Weller Movement와 함께 자신의 레이블인 Freedom High에서 새앨범 제작에 착수한다.

이기선 (2004-09-16 14:29:49)
솔직히 말하자면 영화 Vision Quest 사운드트랙 덕분에 관심을 가졌다고 해야 겠네요 참 언제 들어도 세월은 지났지만 신선한 맛이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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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4 18:00 2007/05/0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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