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발매된 더블엘피로 디즈니사의 밤비 애니메이션에 수록되었던 곡인 "Love Is A Song"의 연주곡이 수록된 유일한 음반으로 알려져 있다. 이 곡이 수록되게 된 경위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으며, 곡명은 레코드의 라벨에만 표기되어 있고 슬리브에는 표기되어 있지 않다.

"Lonely Boy"는 곡이 끝난 후 몇 초 동안 대화가 이어지는데 이 역시 오리지널반과 다른 점이다.

엘피 두 장 모두 라벨에 Side1/2로 표기되어 있으며, "Who Killed The Bambi"는 "Who Killed The Bamby"로 오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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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0 10:27 2012/01/1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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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넘버 Oved 136. 1985년에 재발매된 LP이다.
프로듀서는 여전히 "Chris Thomas or Bill Price"라고 오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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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1 13:23 2011/12/3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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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치 싱글로 B-side에는 Sid Vicious의 "My Way"가 수록되어 있으며, 해변의 너클더스터 Ronnie Biggs가 등장하는 7인치 싱글의 타이틀은 "No One Is Innocent"이다.
프랑스 7인치 싱글반은 원래 제목으로 추정되고 있는 "Cosh The Driver(곤봉으로 운전사 갈기기)"이다.

 
The Biggest Blow(No One Is Inno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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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4 11:06 2011/11/1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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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부틀렉으로 NMTB 발매 직전인 1977년 10월에 기습 발매되며 버진 관계자들을 당황케 한 앨범이다. 매니저 말콤이 발매와 연루되어 있었다는 의혹이 꾸준히 제기됐으며, 말콤은 이 '비공식' 데뷔LP를 NMTB보다 선호한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모든 곡들은 1976-77년 사이에 Dave Goodman의 프로듀싱으로 녹음된 곡들이며, Gliiterbest가 소유하고 있었던 오리지널 데모 음원들과 동일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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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086 카탈로그 중 'UK 1st Initial'로 불리우는 초반으로 프로모션용으로 제작되었다가 후에 판매용으로 급선회했다. 매트릭스 번호는 A3/B2로 'First 1000'이라 불리우는 '초초반'에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 최근 '정설'이다.

NMTB 초반의 진실?

영국내에서 1977년 11월 3일에 공식발매하기로 예정되어 있던 이 LP는 (어떤 이유에서인지)프랑스의 Barclay에서 먼저 프레싱 되어 영국의 레코드숍에 수입되었으며, 음반들이 품절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자 위기를 느낀 Virgin은 원래 예정일 보다 일주일 정도 빠른 10월 28일에 급하게 영국에서 정식발매를 하게 된다.

리차드 브랜슨과 버진이 이미 11곡으로 1,000장의 프로모션용 프레싱을 제작해 놓은 상황에서 밴드는 "Sub-Mission"을 추가로 수록하기로 결정한다. 버진은 프로모션용으로 제작했던 프레싱들을 백커버에 곡명들을 표기하지 않은 채 추가로 제작한 49,000장과 함께  자신들의 계획에 차질이 생기게 만든 Barclay에 복수하기 위해 영국, 스웨덴, 미국에 각각 판매용으로 배포해 버린다.
소위 'First 1000'이라 불리우는 '진정한 초반'들 1000장의 매트릭스 번호는 각각 A1/B1, A2,/B2, A3/B3로 3대의 프레스 기계에서 나누어서 생산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 중에서도 (소문에 의하면)스톡홀름으로 날아갔다는 A2,/B2는 극소량으로 실제로 이들의 존재하느냐 하는 '전설의 프레싱'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First 1000'과 추가로 제작된 포스터/"Sub-Mission" 7인치 싱글이 포함된 'SPOTS(Sex Pistols On Tour Secretly)001' 등 50,000장의 11곡 LP들이 각각 배포되고 이들을 다시 회수하는 해프닝을 겪은 후11월 3일에 12곡이 수록된 온전한 메인버전이 발매된다. 메인버전은 초반과 몇가지의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초반의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Sub-Mission"을 제외한 11곡 수록.                                
2. 프로듀서를 Chris Thomas & Bill Price로 정확하게 표기(메인프레싱은 Bill Price OR Chris Thomas로 표기)
3. EMI의 공동작곡자는 글렌 매틀록으로 정확하게 표기(메인프레싱은 시드 비셔스)
5. 각각의 러닝타임 표기.
6. 'First 1,000'에는 곡목이 누락된 핑크색 백커버의 자켓이 사용되었다. 일부 자켓은 이후 49,000장과 첫번째 메인버전에 사용되었다.

곡목이 누락된 핑크색의 백커버는 SPOTS001과 메인프레싱 일부에 사용되었다고 한다. A1~A3/B1~B3 이후의 프레싱들은 모두 12곡이 수록되었으며 이 둘이 혼재된 매트릭스가 찍힌 11곡짜리 프레싱은 그 이후 프레싱의 '오기'로 봐야 한다는 것이 '정설'이며 'First 1000'에 포함된다는 설도 존재한다.

'First 1000'에 대한 인터넷상의 사실 혹은 담론들을 나름대로 정리해 봤다.

A2/B2와 같이 존재여부가 불투명했던 프레싱들은 경매사이트에 15,000달러라는 "God Save The Queen" 초반 싱글을 능가하는 '성배'가격으로 출품이 되었다. 초반 1,000장이 프레스 되었다는 이야기는 있으나 이것이 정확히 1,000장인지, 모두 배포가 되었는지, 3대의 프레스에서만 생산되었는지, 어느 시점에 얼마나 회수가 되었는지에 대한 정확한 근거는 없다.
호사가들이나 투기꾼들이 부풀려 놓은 또 하나의 'Sex Pistols 전설'이 탄생했다는 비아냥거림도 있었다.

첫번째 메인버전 이후 70년대에 발매됐던 영국반들은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변화무쌍한 오류들을 보여주었으나 그외 국가들에서는 프레싱들간에 비교적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다.

참고사이트
그 외 관련 사이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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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5 13:36 2011/09/1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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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Warner Brothers에서 발매되었으며 커버디자인은 최초의 프레싱인 프랑스반의 핑크/그린과 유사하다.이너 슬리브가 포함되어 있으며 음질/인쇄상태 등은 불/영/일본반들보다 질이 떨어진다는 평이 있다.

레코드사의 요청으로 추가되었다고 하는 EMI의 부제 'Unlimited Edition'은 삭제되었다. 첫번째 프레싱으로 두번째 프레싱부터는 이너슬리브가 없어지고 워너브라더스의 로고가 크게 박힌 컬러라벨이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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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5 13:35 2011/09/1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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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Toshiba-EMI 재발매반으로 UK 4번째 프레싱의 그린/레드 라벨을 사용하고 있다. 70년대에 발매됐던 메인 프레싱의 '오기'들은 대부분 수정이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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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5 13:34 2011/09/1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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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에 발매된 궁극의 베스트 앨범으로 최상의 음질과 선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 발매됐던 2CD에는 1977년 스웨덴 Trondheim에서의 라이브 CD가 보너스로 수록되어 있다. 앨범 발매 이후 재결성에 대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아래는 책「섹스 피스톨즈 조니 로턴」중 '여기에 키스하시오: 피스톨즈의 트랙들' 중 일부이다.


“ANARCHY IN THE U.K.”

: 원래 글렌의 리프였는데 스티브가 보강했죠.

라이든: 나는 그날 저녁 떠나기 1시간 전까지 정말로 잠자코 있었죠. 밴드가 한쪽에서 논쟁을 벌이는 동안 나는 단어들을 써 내려가고 있었죠. 난 연습할 때 문제가 심각했는데 좆나게 수줍음을 탔거든요. 항상 맨 처음부터 돋보이고, 뛰어나고, 사랑 받고, 숭배 받고 싶어 했던 거죠. 마침내 가사를 다 썼을 때, 글렌이 완전히 광분하더군요. 그게 소름 끼치는 데다 노랫말로는 바보 같다는 것이었죠. 난 그가 옳다는 것을 입증했고요.

: 글렌은 자신의 노래였기 때문에 약간은 아끼는 마음을 갖고 있었죠. 그는 존의 영역이 그 자리를 뒤집어 버리자 기분이 상했던 겁니다. 그 후로 긴장의 연속이었죠. 존과 글렌이 추구하는 게 그토록 달랐고 스티브와 난 그 중간쯤이었죠. “Anarchy in the U. K.”는 완벽하게 굴러가는 모든 것에 대한 고전적인 예였죠.

라이든: 나는 가사를 쓰거나 연습 도중 방을 나갈 때면, 문을 약간 열어두곤 했어요. 대체 글렌이 뭣 때문에 그러는지 궁금했으니까요.


“PRETTY VACANT”

: 글렌은 원래 리프가 아바*의“SOS”의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해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영문을 모르겠네요. 존이 가사를 바꿨는데 젊다는 것 그리고 머리가 빈 채로 빈둥대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죠.

라이든: 글렌은 말로만 아바 팬이었는데, 우스운 점은 시드도 그랬다는 거죠. 아바 팬 한 사람을 제거하자 그 빈자리에 다른 하나를 들여온 셈이었죠. 시드는 스톡홀름 공항에서 아바의 여자 멤버들에게 달려가 사인을 부탁한 적도 있어요. 그가 완전히 만취한 상태로 손을 내밀자 그들은 비명을 지르며 도망가고 말았지만. 그가 덤벼들거나 돈이라도 달라는 줄 알았을 테죠. 스티브는 원래의 기타 라인이 너무 나긋나긋하다며 좀더 거칠게 만들었어요. 글렌은 이 곡이 아주 근사하게 보이기를 원했죠. 그가 “Pretty”를 강조했다면 난 “Vacant”를 강조한 셈이죠. “Va-cunt(씨팔놈)”는 완전히 나를 두고 한 말이었어요. 난 말장난을 즐겼고 단어들을 전혀 다른 의미 영역으로 던져 버렸어요. 라디오에서 이런 것에 신경 쓰지 않았던 것은 그들이 알아채지 못했기 때문이었어요.


“MY WAY”

: 시드가 “My Way”를 연주한 것은 영화 The Great Rock ’n’ Roll Swindle을 위해서였죠. 결국 그들은 이 곡을 파리에서 취입했어요. 나는 함께 하지 않았고, 스티브가 와서 트랙의 기타를 연주했죠. 존은 그즈음 밴드를 떠났고, 나 역시 그 비슷한 상태였죠. 나는 말콤과 별 관계가 없었어요. 그는 필름 작업을 위해 여행 중이었어요. 스티브가 영화에 나보다 더 개입되어 있었죠. 시드는 우리가 “Bodies”와 “Holidays In the Sun”을 만들 무렵 밴드에 있었지만, 피스톨즈 시기 동안 노래 작업에 젼혀 개입하지 않았어요.

라이든: 그때 시드는 간염 때문에 병원에 있었을 걸요? 우리는 여전히 곡 만드는 작업은 밴드 전체가 함께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죠. 우리는 그 똥덩어리에게 비열하게 굴지는 않았어요. 출판 저작권 문제에 대해서 편 가르는 놈이 있다면, 이미 그와는 한솥밥을 먹을 수 없는 거죠. 각자 주장만 난무할 뿐, 골칫덩이 외에는 얻는 게 없으니까요. 이런 일들은 당시 다른 밴드들에게서 수없이 목격되었죠. 아무 것도 아닌 일로 해체해 버리는 그런 거 말이죠. 난 말콤에 대한 소송을 시작하려는 중이었어요. 섹스 피스톨즈라는 이름은 내가 없는 와중에도 영화 때문에 유지되고 있었어요. 난 “My Way”가 그 영화에 포함되면 안 된다는 둥 깐깐하게 굴려는 게 아니라 그 이름이 존재하는 한 그 곡은 포함되어야 한다, 당신이 질적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알아차린다면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는 걸 말하는 겁니다.

: 존의 탈퇴 이후로도 말콤은 영화를 완성하려고 애썼기 때문에, 섹스 피스톨즈라는 이름 아래에 많은 일들이 벌어졌죠. 말콤은 거의 필사적이었고 버진이 영화를 끝낼 돈은 대고 있었죠. 섹스 피스톨즈라는 이름만이 돈을 끌어올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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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ton On Trent 76 Club에서의 라이브.
기존반들과 커버만 다르고 수록곡, 레코딩 모두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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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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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1 21:09 2011/08/1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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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gin에서 발매된 밴드의 두번째 싱글 "God Save The Queen"은 Sex Pistols의 싱글들 중 가장 많은 판매고와 높은 차트 순위를 기록했다.

첫번째 싱글 "Anarchy In The U.K." 발매 후 빌그런디 쇼에서의 소동을 이유로 EMI와의 계약을 해지당하고 위약금을 받아낸 밴드는 A&M으로 소속을 옮긴다. 버킹검 궁전 앞에서 계약서에 사인을 마친 A&M은 2만5천장의 싱글을 프레싱 해놓고 계약 전날 A&M 사무실에서 취중 난동을 부린 사건(영화 Great Rock And Roll Swindle에 애니메이션으로 표현되어 있다.)을 표면적인 이유로 내세워 계약을 해지하고 위약금을 지불했다. - A&M은 자신들 소속의 다른 아티스트들의 레코드 판매고에 영향을 미칠까 전전긍긍하다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폐기시키기 전 공장에 잠입해 한바탕 소동을 벌인 몇 명의 관계자들 덕분에 극소량이 외부로 유출된 A&M의 초반 프레싱은 70년대에 나온 로큰롤 7인치 중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가 되고 있다.

Virgin에서 발매된 두번째 프레싱은 70년대 영국사회에 충격을 가져다 주었던 Jamie Reid의 작품을 커버로 하고 있다.

출처
http://shallowrewards.blogspot.com/2006/02/sex-pistols-god-save-queen-7-am.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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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You No W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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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9 16:29 2011/06/0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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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9/13 00:3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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