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틀렉 픽쳐디스크로 Heres The Artwork(http://www.herestheartwork.co.uk/viewAlbum.php?id=880)의 정보에 의하면 2006/2007년경에 발매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발매사는 Virgin으로, 카탈로그 번호는 V 2086으로 표기되어 있지만 Virgin과는 관계없는 해적음반으로 추정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1/09/10 10:37 2011/09/10 10:37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1813

Post Comments

Serect
Submit

싱글 A-side와 B-side 곡들을 수록한 컴필레이션으로 초기의 데모버전에서 존 라이든 탈퇴 이후 더욱 anarchic하게 굴러가던 시기까지의 정수들이 담겨져 있다.

제목에서도 암시하듯이 이 앨범의 기획은 멤버나 관련자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상태에서 레코드사 독자적으로 진행되었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Silly Thing

 
 

The Biggest Blow

 
The Great Rock And Roll Swindl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12/09 10:36 2010/12/09 10:36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1505

Post Comments

Serect
Submit
1977년에 발매된 「Spunk」 부틀렉에 3곡을 추가해 1989년에 확장버전으로 발매된 공식 부틀렉으로 글렌, 폴, 스티브의 허락을 받았다고 슬리브에 표기되어 있다.

긴 엔딩이 포함되어 있는 "No Fun"의 유일한 버전이 수록되어 있는 부틀렉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4/13 09:08 2010/04/13 09:08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1347

Post Comments

Serect
Submit
Sex Pistols의 악명 높은 매니저로 알려졌던 인물로 1980년대에는 자신도 뮤지션이 되었고, 영국에서는 꽤 히트한 곡들을 만들었다.

그는 1963년 성 마틴 예술학교를 시작으로 1971년 골드스미스학교까지 무려 6군데의 예술학교를 다녔는데 이 시절에 그는 상황주의에 흥미를 가졌고 이를 대중 문화 프로모션에 활용하고자 했다. 의상 디자인에 대한 관심은 골드스미스학교 시절부터 시작돼 졸업을 포기하고, 1972년에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SEX라는 숍을 열었다.
뉴욕 부티크 페어에서 그는 뉴욕 돌즈의 멤버들을 만나게 되고 1974년부터 그들의 매니저를 맡는다. 붉은 가죽과 소련 국기에 나오는 “망치와 징”을 무대에 올리고 홍보 사진들을 뿌렸다. 그러나 이는 공산주의를 증오하는 미국인 정서에 맞지 않아 뉴욕 돌즈에게 전혀 도움을 주지 못했다. 귀국 후, 그는 뉴욕 돌즈를 통해 배운 매니저 일을 런던에서 하고 싶었고 이는 섹스 피스톨즈와의 인연으로 이어졌다.
1979년에는 다큐멘터리 <The Great Rock ’n’ Roll Swindle>에서 사운드 트랙 앨범에 “You Need Hands”를 부름으로써 자신도 데뷔를 한다. 바우 와우 와우와 보이 조지 등을 발굴하는 일을 하면서 그 자신도 뮤지션으로 꾸준히 활동을 한다. 포크 음악과 힙합을 합성한 “Buffalo Gals”를 1982년 낸 이후, 1998년까지 영국 차트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8/02/12 12:07 2008/02/12 12:07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556

Post Comments

Serect
Submit
Siouxsie Sioux와 Steven Severin은 초창기 섹스 피스톨즈 를 따라다니던 악명높은 그루피들인 Bromley Contingent의 일원이었다.
Siouxsie는 100club Punk Festival에 참여해 "The Lord's Prayer"를 길게 편곡해 부르는데 당시 드러머는 시드 비셔스였다.

Siouxsie는 섹스 피스톨즈가 출연해서 'fuck'을 포함한 온갖 방송 금지용어를 내뱉어 유명해진 연예정보 프로그램<Today>에 출연해 사회자인 Bill Grundy와 대화를 주고 받으며 유명세를 타게 된다. 그 사건이 있은 한달후 Siouxsie는 자신의 밴드인 Banshees의 멤버를 모으는데 Pete Fendon(guitar), Steve Severin(bass), Kenny Morris(drums)가 여기에 참여한다.
Siouxsie는 나찌의 비주얼과 고딕풍의 블랙 메이크업, 그리고 가슴을 드러내는 행동으로 주목을 받는다. 1977년 중반에는 Fendon이 John McGeogh로 교체되고 그룹은 Johnny Thunders and Heartbreakers의 지원을 받으며 BBC의 디스크 자키인 John Peel Session을 위해 레코딩을 하기도 한다.
1978년, 그룹은 Polydor과 계약하고, 첫번째 싱글인 "Hong Kong Garden"을 발표해 UK Top10을 기록한다. 곧이어 Steve Lillywhite가 프로듀스한《The Scream》이 발표돼 "The Staircase(Mystery)"와 "Playground Twist"가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며 다음 앨범인《Join Hands》까지 성공을 이어 나갔다. 그러나 프로모션 투어 도중 Morris와 McKay가 그룹을 떠나고 전 Slits의 멤버인 Budgie와 Cure에서 온 Robert Smith가 임시멤버로 가입한다. Siouxsie의 나찌이미지의 영향은 "Mittageisen(Metal Postcard)"에서도 다시 한번 나타나며 Top 50을 기록하고 "Happy Hpuse"와 "Christine"도 멜로딕한 사운드로 큰 성공을 거둔다.

《Kaleidoscope>의 성공이후 그룹은 구 소련내에서의 공연을 포함한 대규모 월드 투어를 기획한다. 또다른 Top 10앨범인《Juju》이후 멤버들의 다른 활동들이 시작되는데 Siouxsie와 Budgie는 The Creatures를 결성해 앨범 발매와 함께 Top10을 기록하는 성공을 거두며, Smith와 Severin은 Glove라는 그룹으로 성공을 거둔다.《A Kiss In The Dreamhouse》의 앨범 녹음을 위해 다시 모인 그룹은 1983년 가을, 이탈리아 공산당을 위한 공연을 가지기도 한다. 이후 비틀즈의 곡을 편곡한 "Dear Prudence"는 UK 차트 3위까지 기록하는 대성공을 거둔다.
1984년에는 "Swimming Horse"가 다시 한번 히트를 하고, 약간의 멤버 교체가 있었는데 Clock DVA에서 활동하던 John Carruthers가 잠시 가입하나 곧 John Klein으로 교체된다.

80년대 중반에 발표된 앨범들은 고정적인 팬들의 확보로 상업적인 성공에 대한 부담감에서 벗어나 완전히 자유로운 상태에서 스튜디오 작업에 임했음을 보여주는 작품들이었다.《Through The Looking Glass》는 앨범 전체를 커버곡으로 채운 흥미로운 앨범이기도 하였는데 Bob Dylan의 커버곡인 "This Wheel's On Fire"는 UK Top20을 기록한다. 음악적인 변신을 한《Peepshow》역시 타협을 모르는 직선적인 태도를 보여주었고, 1991년에는 댄스곡 "Kiss Them For Me"와 《Superstition》으로 다시 한번 차트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리고 여전히 실험적인 음악을 연주하며 이따금씩 차트에 등장하기도 한다.
(Siouxsie &The Banshees는 98년 2월, "모든 사람들이 안전핀을 꽂고 머리를 염색한 가수들과 계약하려 한다. 그들은 상업적으로 이용해 먹기 위해 펑크록의 영광을 부활시키려 하고 있다."라며 그룹의 해산을 선언했다. 인터뷰가 있던 날은 시드 비셔스가 사망한 날이었다.)  

조이라이더 (2004-01-13 21:22:49)
최고최고

도일만 (2004-08-06 05:50:52)
펑크록이라고 보긴엔 좀 뭐하죠..

조이라이더 (2004-12-05 23:14:52)
오~베이비오~ 펑크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7/05/08 13:40 2007/05/08 13:40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405

Post Comments

Serect
Submit

RICH KIDS

Band Information/N·O·P·Q·R·S | 2007/05/04 17:22 | Punk77
Sex Pistols에서 쫒겨난 글렌 매틀록을 중심으로 당시 무명의 뮤지션이었던 기타리스트 Steve New와 Rusty Egan이 모여 1977년 9월 결성했다.

밴드는 곧 틴에이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던 팝밴드 Slik 출신의 Midge Ure를 보컬리스트로 맞아들여 EMI와 정식계약을 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글렌 매틀록의 뛰어난 멜로디 감각과 펑크의 에너지를 결합한 수준급의 파워팝/펑크 음악을 선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펑크와는 멀리 하려는 태도, 주목받지 못했던 외모, 비평가들의 곱지 않은 시선들이 어우러져 2장의 EP와 데뷔앨범은 큰 반응을 불러 일으키지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매틀록과 미지유어가 음악적으로 대립하면서 밴드는 2달남짓 활동하다 같은해 11월 사실상 활동을 중지했다.(레코드사와의 계약문제로 그룹의 이름은 계속 유지됐다.)

Rusty Egan과 Midge Ure는 이후 Visage 라는 밴드에서 같이 활동했고 80년대에 들어서면서 Midge Ure는 Ultravox에 합류해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었다. Matlock은 이기팝의 공연에 참가하는등 개인활동을 시작했고 Steve New 역시 다른 펑크/뉴웨이브 밴드들에 참여하면서 각자 음악활동을 이어나갔다.  

성민석 (2005-03-23 10:35:47)  
노래는 괜찮았죠
컴필레이션에 Rich Kids라는 셀프타이틀 곡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7/05/04 17:22 2007/05/04 17:22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421

Post Comments

Serect
Submit
http://www.blindedarm.com/0505nevermind.htm

이게 다가 아니겠지만.. 이것만 해도.. 많기도 하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7/05/03 17:50 2007/05/03 17:50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384

Post Comments

Serect
Submit
Sex Pistols의 두 멤버 Steve Jones와 Paul Cook의 프로젝트 형식으로 출발한 Professionals는 Ray McVeigh(guitar/voclas)와 Vic Goddard와 Subway Sect를 거친 베이스 연주자 Paul Meyers를 밴드멤버로 끌어모아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으며 데뷔LP를 발매하지만 그 결과는 아주 실망스럽게 나타난다.

이후 밴드는 여러곡의 싱글 히트곡을 실은 두번째 앨범을 발표하지만 역시 비평이나 대중들의 주목을 받는데는 실패하고 만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7/05/03 16:28 2007/05/03 16:28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375

Post Comments

Serect
Submit